편집후기 기사보기
작성일 : 12-05-18 10:00
 글쓴이 : 뉴스코리아 조회 : 728  
"난 이 결혼 반대일세!"

나에겐 게이 친구들이 꽤 있다. 모두 좋은 사람들이다.
그들끼리 입을 맞추건 배꼽을 맞추건 그건 그들 자유다.
하지만 ‘결혼'’이라는 건 자유나 권리와는 차원이 다르다.
결혼으로 이뤄지는 가정이란 사회를 이루는 하나의 단위이기 때문.
그 작은 단위가 무너지면 결국 사회는 큰 혼란에 빠진다.
지금까지처럼, 그들이 마음껏 사랑하게 놓아두자.
단, ‘Marriage’ 대신 ‘Civil Union’이라는 다른 틀을 주자.
결혼은 아니다. 난 이 결혼 반대다.

갑자기… 짜장면이 땡긴다.
   
정다운 편집2부장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전체] 가장 많이 읽은 기사
 
tail2_banner01
tail2_banner02
tail2_banner03
tail2_banner04
뉴스코리아  |  위플달라스  |  옐로우페이지 뉴스코리아 카카오스토리 뉴스코리아 인스타그램 핫딜뉴스코리아 뉴스코리아 e-paper 위플달라스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