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사 소개 | 구독신청 | 광고문의 
뉴스 라이프플러스 연재 가스펠 구인매매 행사안내 뉴코게시판 포토게시판 뉴코블러그
‘창조적인 아이디어’ 선교의 징검다리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
DATE 10-07-30 13:17
글쓴이 : underconstruction 조회 : 779     
‘어부 면허증’은 ‘양식을 나누어 주는 선교의 사명을 다하자’는 목표를 가진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에서 발급 받을 수 있다.
“2번의 권면, 9번의 사랑의 섬김, 90번의 기도를 성도들과 함께 하기 위해 만든 면허증”이라는 박성준 목사는 “전도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이 아닌 행동하기 위한 재미있는 접근을 했다”고 전했다.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는 이 뿐만 아니라 흥미로운 이름을 가진 선교를 지원하고 있다.
돼지선교, 말라리아 선교, 1달러 선교가 그것이다.
돼지선교는 시민 전쟁을 겪고 난 상흔이 아직도 있는 짐바브웨를 돕는 선교이다. 대다수의 남자들이 전쟁으로 목숨을 잃고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정들에게 돼지를 보내어 경제적으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다.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는 한 가정에 빠른 시간의 번식율을 가진 암수 한 쌍의 돼지를 보냄으로 빈곤한 가정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말라리아는 모기를 매개로 하여 전달되는 병으로 아이들이 감염되었을 때 치사율이 높다고 알려진 병이다. 이 병은 매년 2억에서 3억 명이 감염되고 수백만 명이 사망하는 위험한 질병이다.
이에 따라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는 말라리아 선교를 통해 예방약을 맞을 수 없는 아이들을 위해 최소한의 도움이 되도록 모기장을 보낸다. 
1달러 선교는 미 전역에 걸쳐 교회 개척을 위한 움직임이다. 매월 1달러로 교회 개척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 성도 모두가 참여하는 선교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런 선교의 힘은 단순한 운동이나 액션이 아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점심시간에 기도하는 모임에서부터 교회 성전에서 꺼지지 않고 금요 기도회, 새벽 기도까지 타오르고 있다.
기도의 힘은 다시 말씀의 토대 위에 세워졌다. 말씀이 삶이 되기 위해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는 큐티 모임을 시작했다. 묵상이 삶에서 만들어내는 힘을 경험하고 나누면서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교회가 되어가고 있다.
어떠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복음을 전하고 선교하는 것에 우선 순위를 두는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는 지금 그 축복의 열매를 맛보고 있다. 이 열매는 다시 엄청난 추수를 예고하는 소리로 달라스를 울리고 있다.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  박성준 담임목사>
40살에 나이에 아르헨티나 선교사로 헌신한 부모를 따라  박성준 목사는 십대를  아르헨티나에서 보냈다.
“한국에서 아무런 재정적 지원 없이 선교하시는 아버지 밑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경험했습니다”라고 박 목사는 전한다.
“선교 헌금을 우선 순위로 두는 삶을 사신 부모를 보았고 지금의 자신의 목회에 가장 큰 축”이라는 박 목사는 “결단을 통해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하고 있다”고 말한다.
기적은 가장 기본에 충실할 때 하나님이 부으시는 것을 경험으로 체득한 박성준 목사는  생명을 살리는 선교와 전도에 묵묵히 매진하고 있다.
 
박지혜 기자 press3@wnewskorea.com



    

 
 
 
 
[기독교뉴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최신 댓글
뉴코게시판
구인 | 매매 | 알림
DFW & 미중남부 한인교회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