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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리스트 박영순
사모칼럼: O. K 목장의 찬가
“종이 울리네. 꽃이 피네 새들의 노래 웃는 그 얼굴 그리워라 내 사랑아 내 곁을 떠나지 마오. 처음 만나서 사랑을 맺은 정다운 거리 마음의 거리 …
2015-08-27 16:08:12|조회165
L. S. T
점심시간이 되어서 식당 안이 사람들로 붐비기 시작하더니, 길게 늘어선 사람들이 맛있게 차려진 음식을 보겠다고 아우성이다. 이내 그들의 입에서 함성이 흘러나온다. 냄새가 정말 훌룡하…
2015-04-10 10:34:33|조회922
너희가 하늘을 아느냐?
“비와 아이스가 동반되는 영하의 날씨가 예상되며, 지역에 따라서는 많은 눈으로 학교가 문을 닫을 것으로 보입니다. 부모님들은 어린이들의 등교에 차질이 없도록 뉴스에 귀 기울이셔…
박영순|2015-03-13 17:09:41|조회436
나는 기도할 뿐이라
가슴에 응어리를 지니고 살아온 한 여인의 피 토하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 이민자의 삶으로 들어설 무렵 우연히 만나게 된 한 가정과의 인연에서부터 그녀의 긴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
박영순|2015-02-13 15:13:02|조회960
있을 때 잘해!
“4살때 아버지는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큰 산으로, 8살 초등학생때는 아빠와 선생님 중 누가 더 높을까? 하는 모습으로, 15살 민감했던 사춘기 시절에는 세대차이가 너무 난다고 반항하는 …
2015-01-16 10:36:48|조회887
따뜻한 밥상으로의 초대
“언제 얼굴 한번 뵐 수 있을까요?” “언제든지 저희 집으로 오셔서 식사하시지요.” 조금은 망설여지고 불편할 수 있는 데도 반가운 목소리로 선뜻 대답해주시는 따듯한 마음에 발걸음 …
2014-12-18 18:24:14|조회827
감사는 삶의 보약
“찬바람이 부는 환절기와 함께 감사절이 되니 두 분 생각이 나서 준비했습니다. 작은 것이지만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날마다 행복하세요.” 언젠가 스쳐 지나가는 사람…
2014-11-21 11:39:52|조회521
행복을 담는 그릇
“생일 축하해 ~~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이나 가고 싶은 곳 있으면 함께 갈까?”, “그럼 가을 들녘에 나가 들풀도 보고 풍성한 가을걷이도 하고 돌아오면 어때요?” 남편과 함께 가을의 아름…
2014-10-24 09:43:35|조회1130
마음을 다스리면 천국이 보인다
골프계의 전설적인 인물 중 한 사람이 아놀드 파머 (Arnold Palmer) 라는 말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팬들로부터 한결 같은 사랑을 받는 그에게 친구이자 경쟁자인 또 다른 …
2014-09-26 13:32:42|조회1131
왕따 사모의 죽음
그녀는 어느 날 소리도 없이 그렇게 우리의 곁을 떠나 버렸다. 밝은 성격에 구김살없이 성장한 흔히 말하는 엄친딸이자 실력 있는 재원으로 남편 목사님을 만나기 전에는 피아니스트를 꿈…
2014-09-01 09:49:25|조회7391
행복을 주는 사람들
“어머니 요즘 어떠세요? 행복하세요?” 대학 졸업반인 아들이 대학원 준비를 하며 쉽게 얼굴을 보지 못하는 엄마를 향해 안부 인사를 한다. 종종 전화를 통해 묻는 아들의 안부멘트는 그가…
2014-07-03 12:23:58|조회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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