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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리스트 박영순
하나님의 네비게이션
“초행길인데, 찾아오시는 데는 불편하지 않으시겠어요?” “제가 워낙 유명한 길치이지만, 차에 안전하고 든든한 안내자가 있어서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멀리서 오는 지인과의 대화 …
2014-04-04 09:45:23|조회1647
자랑거리
“우리 아들이 좋은 회사에 취직을 해서 이번에 용돈을 많이 보내왔어요. 며느리는 이틀이 멀다하고 안부전화를 해오고, 얼마나 성격이 싹싹한지 남편은 며느리의 목소리만 들어도 하루 종…
2014-03-07 15:48:53|조회1590
Change(변화)=Chance(기회)
“직장을 옮기게 되었어요. 오랜 시간 함께 하던 이들과 헤어지는 것도 아쉽고, 익숙한 일을 놓아 허전함도 느꼈지만, 긴장감이 떨어지고 일에 대한 매력이 점점 더 사라지니 그저 일탈을 …
2014-02-07 16:55:11|조회2978
늙어가는 사모 & 익어가는 사모
“사모님! 새해가 되면 이곳에 오신지 벌써 10년이 되네요. 엊그제 오신 것 같은데 어느새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네요. 그동안 많은 일을 하시며, 몸도 마음도 고생 많으셨어요. 앞으로 더…
2014-01-10 10:21:07|조회4120
일년 이력서
“사람의 인상을 결정짓는 요인에는 용모나 표정, 목소리 그리고 말투 또는 몸짓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얼굴이 중요한 구실을 한다.” 마쓰모토 사토코의 ‘표정 심리학’에…
2013-12-13 16:31:18|조회3031
솔개의 인생
무언가를 기대한다는 것은 아마도 고통과 인내의 시간이 지난 뒤에 생기게 되는 마음이 아닌가 싶다. 변화라는 화려한 모습은 많이 노력한 흔적에서만이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일 것이…
2013-10-21 14:03:44|조회2576
꼬리표
“이런 모습이 바로 저랍니다. 항상 그래왔어요. 어쩔 수 없이 그러니까요. 난 생겨 먹은 게 이렀습니다. 난 원래 이런 것 어떻게 합니까? “어쩌면 이런 말들을 심심치 않게 듣고, 말하고 …
2013-09-20 10:28:39|조회3842
여름감기 & 영적감기
“띵~~동 띵~~~동”“어머 웬일이세요? 들어오셔요!”땀을 뻘뻘 흘리며 공동체의 성도부부가 커다란 냄비를 들고 서있는 것이 아닌가!“지금 막 끊여서 가지고 오는 길이랍니다. 사모님 여…
2013-08-23 12:26:12|조회2641
잘익어가고 싶다
“참으로 성실한 사람 같아요. 자신의 일하기도 바쁠 텐데 누가 알아주던 알아주지 않던 묵묵히 하는 모습을 보면 잘될 수밖에 없는 인생 같아요. 말만 많이 하는 사람에 비하면 늘 진국이…
2013-07-26 13:14:29|조회3828
청어와 숭어
어떤 지혜로운 상인의 이야기이다. 런던시민들이 청어를 좋아해서 북해에서 잡힌 청어를 런던까지 수송해 왔다고 한다. 큰 물탱크에 넣어서 산채로 운반해 오곤 했는데, 너무나 멀고도 먼…
2013-06-28 14:41:55|조회2954
자연재난 & 말 재난
“마음이 약해지고 무너져 내려 당장이라도 울음이 나올 것 같아요 하지만, 여기서 좌절하고 낙심하고만 있을 수 없잖아요” 20여 년간 작업을 하고 가꾸고 만들어 일구어낸 도시가 단 40…
2013-05-31 10:40:38|조회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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