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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_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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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리스트 박영순
전원생활
샬~~랄라 샬~~~~랄라. 봄 햇살에 간지럼 타다 웃음보가 터진 듯 피어나는 목련꽃 앞에서 한동안을 행복 한 아름을 안고 서성이게 하는 봄이다.“저희 뒷밭에 상추랑, 부추랑 조금씩 심었더…
2013-05-06 09:50:09|조회2220
천사의 얼굴
“얼굴에 시술 하셨습니까?” “한국이나 다른 곳에 다녀올 시간도 없고 갑자기 왜 이렇게 얼굴이 반짝거리는 건데요?” 한동안 이사람 저 사람이 하는 소리를 조용히 듣더니 입가에 미소…
2013-04-05 14:00:39|조회2216
천국 언어
“솜씨가 부족하지만, 정성을 다해서 만들어 봤어요. 맛있게 드세요 그리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일부러 여러 가지 색깔을 입혀서 입도 즐겁고, 눈도 행복하시라고 모양도 내 보았어요…
2013-03-08 11:11:01|조회952
행복한 고통
많은 사람들은 마치 행복의 파랑새를 그리며 살아가는지도 모르겠다.어떠한 형태로든지 아파하지 아니하고, 여유 있고 넉넉함으로 자신들의 삶의 무늬를 그리며 꾸며가고 싶은 것이 다 …
2013-02-08 17:27:09|조회861
10년의 새아침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 이 말씀이 10년차 사역을 향하는 이 새아침에 이렇게 강하게 들려오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한 출발이었으니 말이다. 강…
2013-01-11 18:06:36|조회854
바로 이 맛이야 !
이른 시간 성도의 문자 한 통이 반가움으로 새아침을 두드린다. 겨울의 시작, 입동이라는 문턱에서도 봄의 기운을 가져다주는 그녀는 아름다운 글귀로 한 날의 삶을 열게 한다. 환하게 이…
2012-11-09 17:10:55|조회755
아버지의 팔순
“학교에서 공부를 해도 80점이라는 숫자는 잘했다고 하는 점수 입니다. 하지만 80점에 만족하지 아니하고, 더 열심히 노력해서 더잘하라고 합니다. 90점도 맞고, 만점인 100점도 맞으라고 …
2011-03-18 08:37:55|조회9302
알러뷰 쏭
“아버지, 어머니 왜 아무말씀 안 하세요?”“미안해 알러뷰”“아들 알러뷰”“인서야 알러뷰” 세 사람으로부터 폭풍같은 소리를 들은 후에야 작은 녀석이 자신의 자리로 돌아간다.싱…
2011-01-21 11:25:56|조회5791
한알의 밀알이 된 두남자
“ 누군가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했지만, 그는 껄껄 웃으며 대답했다.그럴지도 모르지. 하지만 그는 자신이 해보기 전에는 그렇게 말하지 않는사람그래서 그는 일에 착수했다. 얼굴에 여…
2010-12-16 18:28:17|조회8539
쓸개 빠진 넘(?)
“담낭 부분에 용종이 6개가 발견 되었습니다.계속해서 주의 관찰이 필요 합니다. 용종이 종양으로 변형 될수도 있으니 초음파 검진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에 이루어 질수…
2010-07-15 17:39:37|조회5629
재미있는 지옥 &따분한 천국
“왜 아이들이 걸어서 학교에 다녀요?”“길거리에 간판들이 너무나 많아서 정신이 없어요. ”“쇼핑센터에 사람들이 많아서 다닐수가 없어요”10여년만에 한국을 방문한 아이들의 첫마…
2010-06-25 10:52:50|조회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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