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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_fan

최신순 | 조회순
칼럼리스트 박영순
잘익어가고 싶다
“참으로 성실한 사람 같아요. 자신의 일하기도 바쁠 텐데 누가 알아주던 알아주지 않던 묵묵히 하는 모습을 보면 잘될 수밖에 없는 인생 같아요. 말만 많이 하는 사람에 비하면 늘 진국이…
2013-07-26 13:14:29|조회4507
청어와 숭어
어떤 지혜로운 상인의 이야기이다. 런던시민들이 청어를 좋아해서 북해에서 잡힌 청어를 런던까지 수송해 왔다고 한다. 큰 물탱크에 넣어서 산채로 운반해 오곤 했는데, 너무나 멀고도 먼…
2013-06-28 14:41:55|조회3556
자연재난 & 말 재난
“마음이 약해지고 무너져 내려 당장이라도 울음이 나올 것 같아요 하지만, 여기서 좌절하고 낙심하고만 있을 수 없잖아요” 20여 년간 작업을 하고 가꾸고 만들어 일구어낸 도시가 단 40…
2013-05-31 10:40:38|조회1468
전원생활
샬~~랄라 샬~~~~랄라. 봄 햇살에 간지럼 타다 웃음보가 터진 듯 피어나는 목련꽃 앞에서 한동안을 행복 한 아름을 안고 서성이게 하는 봄이다.“저희 뒷밭에 상추랑, 부추랑 조금씩 심었더…
2013-05-06 09:50:09|조회2560
천사의 얼굴
“얼굴에 시술 하셨습니까?” “한국이나 다른 곳에 다녀올 시간도 없고 갑자기 왜 이렇게 얼굴이 반짝거리는 건데요?” 한동안 이사람 저 사람이 하는 소리를 조용히 듣더니 입가에 미소…
2013-04-05 14:00:39|조회2510
천국 언어
“솜씨가 부족하지만, 정성을 다해서 만들어 봤어요. 맛있게 드세요 그리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일부러 여러 가지 색깔을 입혀서 입도 즐겁고, 눈도 행복하시라고 모양도 내 보았어요…
2013-03-08 11:11:01|조회1302
행복한 고통
많은 사람들은 마치 행복의 파랑새를 그리며 살아가는지도 모르겠다.어떠한 형태로든지 아파하지 아니하고, 여유 있고 넉넉함으로 자신들의 삶의 무늬를 그리며 꾸며가고 싶은 것이 다 …
2013-02-08 17:27:09|조회1150
10년의 새아침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 이 말씀이 10년차 사역을 향하는 이 새아침에 이렇게 강하게 들려오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한 출발이었으니 말이다. 강…
2013-01-11 18:06:36|조회1203
바로 이 맛이야 !
이른 시간 성도의 문자 한 통이 반가움으로 새아침을 두드린다. 겨울의 시작, 입동이라는 문턱에서도 봄의 기운을 가져다주는 그녀는 아름다운 글귀로 한 날의 삶을 열게 한다. 환하게 이…
2012-11-09 17:10:55|조회1098
아버지의 팔순
“학교에서 공부를 해도 80점이라는 숫자는 잘했다고 하는 점수 입니다. 하지만 80점에 만족하지 아니하고, 더 열심히 노력해서 더잘하라고 합니다. 90점도 맞고, 만점인 100점도 맞으라고 …
2011-03-18 08:37:55|조회9565
알러뷰 쏭
“아버지, 어머니 왜 아무말씀 안 하세요?”“미안해 알러뷰”“아들 알러뷰”“인서야 알러뷰” 세 사람으로부터 폭풍같은 소리를 들은 후에야 작은 녀석이 자신의 자리로 돌아간다.싱…
2011-01-21 11:25:56|조회6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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