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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리스트 김선하
18.44m!
18.44m는 투수판에서 홈플레이트의 거리다. 공격수와 수비수의 최단 거리가 이 18.44m인 셈이다. 이곳에서 수 많은 수의 방법이 동원된다. 절대 강자도 …
2015-04-17 08:54:44|조회8
대현 씨의 '하모니카'
한 사내가 하모니카를 불고 있다. 깊게 파인 주름 사이로 하모니카가 움직일 때마다 형용할 수 없는 애잔한 노래가 흘러나온다. 사내는 48개의 구멍…
2015-04-10 08:50:55|조회718
그녀가 들려주는 "봄의 왈츠"
DFW 한인사회의 구성원이 10만이 넘는다는 것은 확실히 우리 모두의 자랑거리다. 그러나 수적으로 봤을 때만 그렇다. 안을 들여다 보면 완전 속 빈 강…
2015-04-03 08:44:43|조회333
감동을 창조하는 '가위 손'
그녀에게는 낡은 가위가 하나 있다. 세월을 이기지 못해 이가 빠지고 헐거워졌지만, 아직도 가위 그 이상을 해주는 소중한 존재로 경연 씨 곁을 지…
2015-03-27 08:34:42|조회448
송이의 아리랑
"This is Arirang"이란 이름으로 전 세계인의 가슴으로 파고든 애잔한 선율은 음악을 공부하는 젊은이들의 작품이었다. 연주자들은 '한'의 대명…
2015-03-20 09:16:01|조회1143
사춘기 아이들의 든든한 동반자
13살부터 19살까지를 우린 사춘기라 부른다. 그러나 시대가 변해 지금은 나이와 상관없이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되는 열병이다. 사람이라면 반드시 …
2015-03-13 08:35:22|조회307
김선하 | 희로애락을 풀어헤치는 지체의 언어
어느 민족이든 ‘춤’문화는 존재한다. 형식과 내용은 다르지만, 각기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것처럼 고유의 특성을 계승 발전시켜온다. 어느 민족…
김선하|2015-03-06 16:44:48|조회408
꿈과 삶을 연주하는 ‘재즈 베이시스트’
<전창훈(Troy Chun). Bassist. UNT 음악대학원 재학.> 음악은 귀를 위한 예술이 아니라 오감을 위한 예술이다. 모든 소리는 공기의 진동 때문…
(1)2015-02-27 18:12:11|(1)조회612
김선하 | 사랑의 힘으로 역사를 쓰는 사람들
Kenny Smith.박혜숙 Smith (세계국제결혼여성총연합회 북텍사스 지회 고문) 인간의 역사 중 가장 신성하고 위대한 것이 결혼이라고 생각한다. 결혼은 …
2015-02-20 16:07:57|조회706
김선하 | 생명을 살리는 귀한 손길
UT Southwestern Medical Center 의대생(왼쪽부터 김선경4.류수진4.박병준 3학년) 어릴 적 열이 오르면 이마에 손을 짚어주던 엄마의 손길이 있었다. 투박하…
2015-02-13 10:10:46|조회775
김선하 | 스승 같은 선생으로 아이들을 품에 안다
쥴리 주(RISD. 전액장학생으로 입학예정)와 김진경(Top Art Studio원장.화가.일러스트레이터) 아이들은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니고 태어난다. 자신이 지…
2015-02-06 11:26:07|조회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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