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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 조회순
칼럼리스트 김선하
루비처럼 빛나는 삶
우쿨렐레는 4개의 현을 가진 현악기이다. 몸체는 50센치 정도로 작고 가벼워 가슴에 안고 연주를 한다. 별명이 '뛰는 벼룩'이라 그런지 소리…
2015-05-22 09:11:35|조회131
꽃보다 아름다운 이름 '어머니'
내게도 누구에게나 있는 어머니가 있었다. 세상에 유일하게 치유의 품을 가지셨고 용기와 열정을 채워주시던 어머니는 살아생전 조화만 가슴에 달…
2015-05-15 08:32:50|조회534
만학도의 꿈
그녀에겐 주문처럼 읊조리는 시가 하나 있다. “내려 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그 꽃” 너무 좋아 가슴에 새겨 넣고 힘들고 지칠 때마다…
2015-05-08 15:43:39|조회895
낯선 곳에서 낯익은 것과 만나다
숨쉬기도 미안한 4월, 하루걸러 내리던 비가 그친 공원에는 부드러운 햇살과 음악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올해로 35년째를 맞은 덴튼 예술…
2015-05-01 09:25:17|조회297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살아 계실 적엔 "어머니'란 단어가 그렇게 슬픈 것인지 몰랐다. 어머니께서 부르심을 받고 돌아가신 다음엔 '어머니'란 단어만…
2015-04-24 08:41:05|조회546
18.44m!
18.44m는 투수판에서 홈플레이트의 거리다. 공격수와 수비수의 최단 거리가 이 18.44m인 셈이다. 이곳에서 수 많은 수의 방법이 동원된다. 절대 강자도 …
2015-04-17 08:54:44|조회324
대현 씨의 '하모니카'
한 사내가 하모니카를 불고 있다. 깊게 파인 주름 사이로 하모니카가 움직일 때마다 형용할 수 없는 애잔한 노래가 흘러나온다. 사내는 48개의 구멍…
2015-04-10 08:50:55|조회893
그녀가 들려주는 "봄의 왈츠"
DFW 한인사회의 구성원이 10만이 넘는다는 것은 확실히 우리 모두의 자랑거리다. 그러나 수적으로 봤을 때만 그렇다. 안을 들여다 보면 완전 속 빈 강…
2015-04-03 08:44:43|조회486
감동을 창조하는 '가위 손'
그녀에게는 낡은 가위가 하나 있다. 세월을 이기지 못해 이가 빠지고 헐거워졌지만, 아직도 가위 그 이상을 해주는 소중한 존재로 경연 씨 곁을 지…
2015-03-27 08:34:42|조회663
송이의 아리랑
"This is Arirang"이란 이름으로 전 세계인의 가슴으로 파고든 애잔한 선율은 음악을 공부하는 젊은이들의 작품이었다. 연주자들은 '한'의 대명…
2015-03-20 09:16:01|조회1353
사춘기 아이들의 든든한 동반자
13살부터 19살까지를 우린 사춘기라 부른다. 그러나 시대가 변해 지금은 나이와 상관없이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되는 열병이다. 사람이라면 반드시 …
2015-03-13 08:35:22|조회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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