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구독신청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hoo_fan

최신순 | 조회순
칼럼리스트 오종찬
세계에서 가장 높은 다리 '로얄 고지 브리지'를 건너다
아침 일찍 서둘러 키스톤(Keystone)을 빠져 나와 딜론 호수를 옆으로 하고 9번 도로로 접어드니 이곳에는 벌써 초가을의 선선함이 온 대지를 적시고 있…
오종찬|2010-08-19 17:40:22|조회2579
콜로라도 여행의 결정 록키산 국립공원을 가다
오늘은 록키산 국립공원(Rocky Mountain National Park)을 가기로 한 날이다. 해가 뜨기 무섭게 김밥을 말고 음료수를 쿨러에 채워 넣었다. 록키를 여행하는 …
2010-08-06 10:03:39|조회4491
뉴올리언즈 ‘프렌치쿼터’의 유혹
뉴올리언즈(New Orleans)를 여행하면서 반드시 찾아가야 할 최고의 장소는 어디일까? 바로 낮부터 밤늦게까지 울려 퍼지는 거리 음악가들의 달콤한 재즈…
2010-07-23 14:59:02|조회3878
핫 스프링스의 여유 있는 산책길 '가밴 우드랜드 가든'을 걷다
산과 계곡이 아름다우며 무성한 숲과 비옥한 토지를 갖고 있는 알칸소의 아침은 무척 아름답다. 싸늘한 여름의 고요함은 핫 스프링스(Hot Springs)를 둘…
2010-07-09 16:02:50|조회3344
'알칸소' 아이론 마운틴(Iron Mountain)에서의 하루
여름의 길목에 서서 바쁜 일상을 탈출하여 무심코 산과 물을 건너 자연 속으로 들어가 보자. 6월과 더불어 시골길을 걷는 것은 탄생하는 생명의 신비…
2010-06-25 14:23:03|조회3118
핫 스프링스 여행의 시작, 한 폭의 그림같은 ‘헤밀톤 호수’
일에 지쳐 한번쯤 쉬고 싶다고 생각을 할 때 달라스에서 30번 하이웨이를 따라 북동쪽으로 운전을 하여 알칸사 쪽으로 달려가 보라. 소나무 숲을 만나…
오종찬|2010-06-11 10:22:06|조회4800
온천이 샘솟는 ‘핫 스프링스’
알칸소는 우리에게 매우 친근한 주이다.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Salzburg)하면 온 도시가 모차르트로 도배되어 있는 것처럼 알칸소는 빌 클린턴 대…
오종찬|2010-05-14 10:13:45|조회5138
디그레이 리조트의 향연
마음이 답답한 날, 뭔가 확 트인 곳을 찾아 멀리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자신의 얼굴을 비춰보며 삶을 다시 한번 내려다 볼 수 있는 곳, 그곳이 너무…
오종찬|2010-04-30 09:13:38|조회4751
야외에서 펼쳐지는 ‘초대형 성극’
유레카 스프링스(Eureka Springs) 지역은 그 규모에 비해서 인구가 상당히 적다. 하지만 다운타운 안으로 들어가면 수많은 갤러리와 골동품을 파는 가게…
오종찬|2010-04-16 09:46:59|조회5364
달라스 식물원 ‘3월의 꽃 축제’
봄이 시작되는가 싶더니 벌써 4월을 향해 세월의 시계가 달음질을 치고 있다. 달라스에서 가장 먼저 봄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자연과 사람…
2010-03-19 10:42:44|조회4075
수정처럼 맑은 Tyler State Park 호수
잔잔히 봄을 재촉하는 봄처럼 맑은 Tyler State Park 호수를 찾아가 페달보트도 타고 호숫가의 아름다운 산책로를 진한 송진냄새와 같이 걸으며 인생…
2010-03-05 14:46:33|조회2602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맨끝


[연재] 가장 많이 읽은 기사
tail2_banner01
tail2_banner02
tail2_banner03
tail2_banner04
 
  • 회사소개
  • |
  • 공지사항
  • |
  • 제휴문의
  • |
  • 구독문의
  • |
  • 광고문의
  • |
  • 고객문의

  •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 by Weekly Newskorea